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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5.18 조회수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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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계농아인태권도선수권대회
(첼랴빈스크<러시아>=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제1회 세계농아인태권도선수권대회가 내년 러시아에서 열린다. 
 
세계태권도연맹(WTF)과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ICSD)는 2015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15일(현지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세계농아인태권도선수권 첫 대회를 2016년 러시아 마그니토고르스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ICSD가 주관하는 세계농아인무도선수권대회에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해 WTF 경기 규정에 따라 기량을 겨루게 하고 이를 제1회 세계농아인태권도선수권대회로 승인하기로 했다.
마그니토고르스크는 첼랴빈스크주(州)에 있는 공업도시다.
이날 조인식에는 조정원 WTF 총재와 러시아의 발레리 루클레프 ICSD 위원장이 참석했다.
WTF와 ICSD는 이미 2013년 10월에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이번에 구체적 실천 조항을 담아 MOU를 맺었다.  
태권도는 이미 농아인올림픽 종목으로 치러지고 있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와 발레리 루클레프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ICSD) 위원장이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첼랴빈스크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제1회 세계농아인태권도선수권대회를 2016년 러시아 마그니토고르스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세계태권도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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