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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5.26 조회수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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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얼굴] 평택 에바다학교 문종훈

 

 

“남은 포환던지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2관왕을 차지하겠습니다.”

 

문종훈(평택 에바다학교 3)이 19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남자 중등부 투원반 DB에서 27m39를 던져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2회 연속 종합우승에 도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문종훈은 “경쟁 선수들의 실력이 너무 좋아 긴장을 많이 했지만 심기일전의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열심히 훈련에 전념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행복하고, 10㎝ 차로 짜릿한 승리를 거둬 기쁨이 두배”라고 말했다.

 

중 1학년 때 투척종목에 처음 입문한 문종훈은 “지난해 투원반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투포환에서 강원도 선수에 밀려 은메달에 머물러 아쉬웠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한 만큼 20일 열리는 투포환에서 반드시 우승해 처음으로 2관왕을 차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문종훈은 “태극마크를 달고 농아인올림픽 등 세계무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이 꿈”이라며 “국가대표가 되는 그날까지 더욱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기일보] [영광의 얼굴] 평택 에바다학교 문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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